윤희석, 고 이선균 묘비 앞 서서 전한 그리움… "벌써 2년, 여전히 아프다"

  • 2026.01.07 10:05
  • 24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윤희석, 고 이선균 묘비 앞 서서 전한 그리움… "벌써 2년, 여전히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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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희석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동문이자 절친한 친구였던 고 이선균을 향한 변함없는 애도를 전하며 대중의 마음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윤희석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과 함께 추모의 글을 게시했다.

특히 윤희석이 공개한 사진 속 이선균의 묘비에는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친한 동료를 잊지 않고 기리는 윤희석의 진심 어린 모습에 누리꾼들은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란다, 남겨진 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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