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기념품점 매출 상승세…2년 연속 역대 최대

  • 2026.01.19 17:33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출 상승세…2년 연속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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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이번 성과가 오프라인 기획전 운영과 기관·단체 구매 확대, 온라인 판매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산불·수해 피해지역 특별 할인전, 시군 기획전, 가정의 달·명절 기획전, 연말 고객 감사전 등 테마별 기획전을 연중 운영해 지역 상생과 매출 확대를 동시에 이뤄냈다.

창원컨벤션센터 1층에 위치한 경남관광기념품점은 2009년 개점 이후 경남 18개 시군의 관광기념품과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2년 연속 최대 매출은 지역 특산품의 경쟁력과 안정적인 운영이 결합된 결과"라며 "도내 우수 업체의 판로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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