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뀌니 후쿠시마 방사능도 사라졌습니까?..정쟁 위한 선동질"
- 2026.01.20 19:55
- 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SUMMARY . . .
김승욱 국민의힘 제주시을 당협위원장은 개인사회관계공동망에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가 어느덧 17차를 넘어섰다"며 이재명의 행보는 경이롭기까지 하다는 비판을 가했다.
김 위원장은 "불과 얼마 전까지 '방사능 테러'라며 나라가 곧 망할 것처럼 광장에 모여 열변을 토하던 분들, 지금은 다 어디 가셨냐"며 "과학적 판단도, IAEA의 검증도 무시한 채 오로지 '반일몰이'와 '정치적 선동'으로 국민의 공포를 자극했던 민주당과 좌파 세력의 그 기세는 다 어디로 갔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방사능 테러라더니, 이번 일본 방문 때는 오염처리수 문제에 대해 입 한번 뻥긋하지 않았다"면서 "오히려 CPTPP 가입을 위해 일본산 수산물 개방에 전향적인 태도를 보였다니, 이게 도대체 무슨 자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우리바다에서 검출된 방사능 유해물질은 제로다.
결국 정쟁을 위한 선동이었음이 드러났다"며 "무책임한 정치 쇼에 휘둘려 피해를 입는 것은 오직 도민과 국민뿐"이라고 말하고 "이제는 이 가식적인 침묵에 대해 국민이 민주당에 책임을 물어야 할 때"라고 경고했다.
- 출처 : 제주환경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