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묘영 진주시의원 “시내버스 정차안전시스템 도입 촉구”
- 2026.01.29 17:55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강묘영 의원이 29일 제27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상습 민원과 시민 안전을 저해하는 시내버스 무정차 통과 문제에 예방 중심의 접근이 필요하다"며 '시내버스승강장 정차안전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시내버스 무정차 통과문제가 반복될수록 시민의 위험노출도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심야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운전자와 이용객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의정부시는 AI 기반 정차안전시스템 도입 후 연간 200건이 넘었던 무정차 통과 민원이 크게 줄었으며,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버스 이용 만족도 증가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 의원은 "최근 교통정책의 방향이 차량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AI 기반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예방 중심 교통행정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