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아버지, 뭉클한 새해 버킷리스트 공개… "옥자 씨에게 잘하고 싶다" 진심 전해

  • 2026.02.09 20:03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김승현 아버지, 뭉클한 새해 버킷리스트 공개… "옥자 씨에게 잘하고 싶다" 진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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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의 아버지가 가족과 아내를 향한 애틋한 진심이 담긴 새해 소망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반면 김승현의 아버지는 옥자 씨와 여행 가기, 건강 챙기기, 노후 일 준비하기, 옥자 씨에게 잘하기, 온 가족 여행 가기 등 모든 항목을 아내와 가족에게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버지는 남은 인생이 길지 않기에 아내인 옥자 씨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며 옥자 씨를 위해 건강해지고 싶고, 건강할 때 가족사진을 많이 남기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최근 오랜 시간 운영해온 공장에서 은퇴를 선언한 김승현의 아버지는 이제 일터가 아닌 가족 곁에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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