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2년 연속 참가

  • 2026.03.11 20:30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2년 연속 참가
SUMMARY . . .

대한민국 목조건축의 대표 도시로 자리매김한 진주시가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수원의 전시 컨벤션센터인 '수원메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KTBF 2026)'에 2년 연속 참가하며 '목조건축 선도도시'의 진면목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도 2년 연속 참가해 탄소중립과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성과를 공유하고, 진주시만의 차별화한 목조건축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진주시는 앞서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목조건축을 통한 건축문화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으면서 명실상부한 목조건축의 대표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경남 최초로 '공공건축가 제도'를 시행하면서 목조건축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공공분야의 목조건축을 선도해 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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