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웅상지역 랜드마크 ‘주진불빛공원’ 조성 본격화
- 2026.03.15 17:21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이번 행사는 주진불빛공원 조성사업 착공에 맞춰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과 조성 이후의 모습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웅상출장소장은"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산책로를 활용한 여가 활동 수요 증가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향후 웅상 지역 최대 축제인 웅상회야제 등을 비롯한 각종 축제·행사 공간으로도 활용돼, 주민들이 즐겨 찾는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주진불빛공원이 웅상의 새로운 얼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공사기간에는 안전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준공 이후에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진불빛공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40억원 규모로, 2024년 6월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시작으로 관련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해 2026년 2월 착공,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