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아기 울음소리’ 크게 늘었다
- 2026.04.05 17:57
- 6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이는 밀양시가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정책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한 결과로 풀이된다.
밀양시는 결혼 장려를 위해 지난해 결혼장려금을 신설했으며, 올해는 출산 분야에서 ▲임신지원금 신설 ▲출산장려금 확대 ▲다자녀 산모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출생아 수가 획기적으로 늘고 있는 것은 밀양의 미래가 밝아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밀양에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인구 절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결혼, 출산, 양육 전 과정에 걸친 밀착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