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권한대행 체제 첫 국·소장 회의 개최

  • 2026.04.13 17:58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양산시 권한대행 체제 첫 국·소장 회의 개최
SUMMARY . . .

이번 국·소장 회의는 지난 9일 김신호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예정된 회의를 앞당겨 개최한 만큼 권한대행 체제 초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권한대행은 에너지 위기 대응,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선거사무 추진 등 당면 현안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권한대행 체제 아래에서도 기존 시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소장 중심의 책임 있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김신호 권한대행은 "시장 부재와 관계없이 기존에 해오던 시정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권한대행 기간 동안 국·소장 중심으로 시정을 빈틈없이 운영하고, 의사결정이 필요한 사안은 미루지 말고 적극적으로 보고하고 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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