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술가들이 전하는 ‘진주의 시간을 잇는 선율’

  • 2026.08.06 17:44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청년 예술가들이 전하는 ‘진주의 시간을 잇는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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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의 차세대 청년 예술가들이 진주의 역사와 시간을 색소폰의 아름다운 선율로 풀어내는 특별한 연주회가 열린다.

코리아색소폰콰이어가 주최·주관하고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시간을 잇는 선율 - 진주역 랩소디 TIME'이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진주 영성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최한울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무대에 서는 연주자는 차세대 클래식 색소폰계를 이끌어갈 유망주 8인이다.

최한울 음악감독은 "음악은 시간을 기억하고, 예술은 그 기억을 다음 세대로 이어간다"며 "이번 무대에서 울려 퍼지는 선율이 진주의 시간을 잇고, 시민들의 내일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소중한 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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