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거창문화재단, 기획공연 ‘타악기로 바라본 오페라’ 개최
- 2026.08.12 17:43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 관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간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무대는 세계적인 클래식 타악기 연주단체인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이 선보이는 공연으로 100여 가지의 타악기를 활용해 오페라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마림바, 비브라폰, 차임벨, 팀파니와 다양한 효과 타악기 등 풍성한 악기의 음색과 다채로운 연주 기법을 통해 클래식은 물론 영화음악 등 친숙한 작품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타악기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이영완,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의 대표이자 악장 윤경화, 바리톤 박은용, 테너 신상근, 소프라노 김주연, 메조 소프라노 김주희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 하며, 타악기와 어울리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앙상블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고품격 무대를 선보인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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