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집어삼킨 미모"…전도연, 처피뱅에 핑크 재킷 파격 변신

  • 2026.09.08 21:15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베니스 집어삼킨 미모"…전도연, 처피뱅에 핑크 재킷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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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이 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현장에서 매혹적인 미모와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에 입성한 전도연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전도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가능한 사랑'은 해고노동자 호석(설경구 분)과 아내 미옥(전도연 분), 다큐멘터리 감독 예지(조여정 분)와 남편 상우(조인성 분)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얽히며 숨겨진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이창동 감독의 첫 넷플릭스 연출작이자 제83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능한 사랑'은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이달 23일부터 극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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