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루 별빛정원’ 밤의 밀양에 새로운 빛을 더하다

  • 2026.09.27 17:13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영남루 별빛정원’ 밤의 밀양에 새로운 빛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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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구, 이하 재단)은 영남루 일원의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인 '영남루 별빛정원'을 오는 30일까지 시범운영한다.

별빛정원은 ▲빛의 언덕 ▲별의 마당 ▲별의 선율 ▲별의 물결 ▲숲속의 별빛 ▲동화 속 오두막 ▲빛의 화원 ▲오로라의 숲 ▲이터널 밀양 ▲빛의 터널 등 총 10개의 주요 콘텐츠로 구성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도 별빛정원을 운영해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

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영남루 별빛정원은 낮의 밀양과는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야간 관광 콘텐츠"라며 "추석 연휴를 맞아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별빛정원에서 밀양의 밤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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