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터지는 '포스트 스포츠' F1에 관한 모든 것

  • 2026.10.03 11:07
  • 1시간전
  • 프레시안
'도파민' 터지는 '포스트 스포츠' F1에 관한 모든 것
SUMMARY . . .

엔초 페라리(이탈리아의 레이싱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와 자동차 제조사 페라리의 창업자)가 버니 에클스턴(영국의 기업인으로, F1 레이스 팀이었던 브라밤 팀 오너였으며, F1의 주관사인 FOM의 오너)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축구 경기의 규칙은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술집 한구석에서 만들어진 이래 지금까지 거의 달라진 게 없다.

그래서 "F1 무대의 성패는 규칙을 잘 이해하고 허점을 찾아내어 엑셀을 끝까지 밟은 채 그 사이를 통과하는 데 있다.

흥미롭게도 번역자 중 한 분인 박지혜 선생도 영화 "F1 더 무비"를 계기로 F1의 매력에 빠져들어 책을 번역했다고 소개한다.

  • 출처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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