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고덕동 신사옥 설명과 2008년 당시 아쉬움 토로
- 2023.11.20 15:04
- 2년전
- 굿데일리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출연해 고덕동 신사옥에 대해 설명했다.
박진영은 “큰 평지를 찾기가 힘들었다. 지금 사옥보다 한 5배 정도 크다. 거기가 공공토지이고 사람들이 입찰을 했는데 우리가 당첨된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거기가 진짜 엄청 넓은 터다. 바로 옆에 한강도 있고, 뒤에는 산이 있고 엄청 아름답다. 되게 좋을 거다. 그리고 우리 지금 사옥이랑도 아주 가깝다. 우리 집과도 가깝다”라고 전했다.
박진영은 풍수지리를 보지 않았다며 “나는 그런 미신을 믿지 않는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이용주는 박진영에게 “2008년도로 돌아갈 수 있다면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가”라고 물었다. 박진영은 “그렇다면 나는 ‘숏 쳐라’라고 할 것이다”라며 2008년 리먼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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