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공식입장, 안테나 측 “규현, 난동 제지하다 손가락에 가벼운 상처...일상에는 지장 없어"

  • 2023.11.20 22:39
  • 3주전
  • 메디먼트뉴스

슈퍼주니어 규현이 19일 뮤지컬 '벤허' 마지막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공연장을 방문했다가 흉기 난동을 막다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안테나는 20일 "규현은 분장실에서 난동을 부리는 외부인을 목격하고 제지하는 과정에서 손가락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즉시 현장에서 처치했으며,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흉기 난동을 부린 여성 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전날 공연을 본 뒤 분장실에 찾아가 출연 배우 등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규현은 지난 9월 2일부터 11월 19일까지 뮤지컬 '벤허'에서 유다 벤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

규현의 손가락 찰과상과 관련하여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규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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