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재, 촬영 중 뇌출혈로 3개월째 의식불명… 동료들이 후원 호소

  • 2024.05.17 09:54
  • 3일전
  • 굿데일리뉴스
전승재, 촬영 중 뇌출혈로 3개월째 의식불명… 동료들이 후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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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배우 성도현은 1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승재를 위한 후원을 호소했다.

성도현은 "촬영장에서 쓰러진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동료 배우이자 형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성도현은 "작은 도움이라도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우리의 좋은 친구이자 좋은 아빠, 멋진 배우 전승재가 병원에서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전승재는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데뷔한 후 영화 '해운대', '코리아', '밀정', '신과 함께-인과 연', '안시성', '싱크홀', '카운트' 등 다수의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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