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수 충주시의원, 바닥신호등·배려의자 설치 제안

충청매일, 2020.05.20 16:56

손경수 충주시의원, 바닥신호등·배려의자 설치 제안

충주시의회 손경수(59·충주 바·사진)의원이 20일 횡단보도 안전시설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의’ 설치를 제안했다.


이날 열린 245회 임시회에서 손 의원은 사전발언을 통해 “스마트폰만 보면 걷는 이른바 ‘스몸비족’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스몸비족’의 횡단보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바닥신호등’ 설치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설치돼 LED패널을 통해 기존 횡당보도 신호등과 동일한 신호를 동시에 표출하는 보행신호등 보조 장치...

 

출처 : 충청매일

 

충청매일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