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기독병원 암센터, 명의 백남선 원장 영입

경북일보, 2021.09.15 20:57

세명기독병원 암센터, 명의 백남선 원장 영입

세명기독병원은 암센터 확대 개편을 계획하며 첫 번째 특화 센터로 유방갑상선암센터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 유방암 발생률은 해마다 6.1%씩 급속도로 증가해 국내 여성 암 1위며, 갑상선암 또한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세명기독병원의 ‘연간 내원 환자 질환별 통계’에 따르면 병원에서 암으로 확진 받는 경우는 연평균 200여 건에 달한다.


하지만 환자의 대부분 서울·부산 등 대도시로 전원하는 상황이다.


세명기독병원은 관계자는 “우리 지역 암 환자는 그동안 암을 진단받더라도 서울 등 수도권 암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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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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