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인지도 굴욕? 몰라보는 부녀회장님에게 “저 동백이에요"

스타인뉴스, 2021.11.26 09:23

공효진 인지도 굴욕? 몰라보는 부녀회장님에게 “저 동백이에요

배우 공효진이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 죽도 동네 부녀회장님을 만난 공효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효진은 갑오징어를 손질하던 부녀회장님을 만났다.


이후 그는 자신을 ‘동백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공효진을 단번에 알아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부녀회장님은 “동백이? 나 동백이 열심히 봤는데 동백이 비주얼이 아닌데?”라며 공효진을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


부녀회장님의 뜻하지 않은 대답에 놀란 것은 공효진었다.


놀란 토끼눈이 된 공효진은 “저 동백이에요....

 

스타인뉴스에서 원문보기

 

출처 : 스타인뉴스



저스틴 선

저스틴 선 "나도 100 BTC 저가 매수"

블록체인밸리
2021.12.04 16:00
2021 충북민중대회

2021 충북민중대회

충청매일
2021.12.04 15:41

More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