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Monday

난타전에 불공정 성토장 된 대전지역 선거

충청매일, 2022.05.15 16:07

난타전에 불공정 성토장 된 대전지역 선거

6·1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약 15일 남겨둔 가운데 대전시장 후보간 난타전에다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공천을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서 선거전 혼탁 현상이 재현되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의 시의원 공천과정이 투명성과 공정성을 잃었다며 반발해 윤종명, 홍종원 시의원 2명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 시의원 출마를 선언하며 연대에 나섰다.


최근에는 대덕구 제1선거구 김태성 시의원 후보가 석연찮은 방법으로 자신을 배제하고 다른 후보로 작전하듯 교체하고 인격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인 더불어민주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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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충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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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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