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Tuesday

포스코 창립요원들 "국민기업 정체성 훼손 최정우 회장 자성해야"

경북일보, 2022.05.16 19:52

포스코 창립요원들

포스코 창립요원들이 지난 4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직원들에게 배포한 ‘포스코그룹 정체성’문건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황경로 포스코 2대 회장·안병화 전 사장 겸 전 상공부장관·이상수 전 거양상사 회장·여상환 전 부사장·안덕주 전 업부이사·박준민 전 포스코개발 사장 등 생존 포스코 창업요원들은 16일 ‘포스코 정체성을 훼손하는 현 경영진의 진정한 자성을 촉구한다’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기업 포스코 정체성’에서 탈피하려는 행동을 크게 나무랐다.


여상환 전 부사장은 “고 박태준 명예회장을 비롯한 우리 35명의 창업요원은 이명박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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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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