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구 평촌터미널 부지 서류접수 절차 특혜의혹 정면 반박

서울일보, 2020.03.20 08:28

최대호 안양시장,  구 평촌터미널 부지 서류접수 절차 특혜의혹 정면 반박

(김춘식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귀인동 구 평촌터미널부지(이하 터미널 부지) 관련 서류접수절차 특혜는 없었다고 해당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최 시장은 19일 안양시의회 제254회 임시회에서 터미널부지 서류절차 특혜주장 건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이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터미널부지의 행정절차에 관해, 지난해 10월 24일 접수한 서류를 다음날인 25일 관련기관과 각 부서에 협의 요청한 것이 특혜라는 주장이 제기된 상태였다.


최 시장은 발언에서 통상 주민제안이 접수될 경우, 관련기관 및 해당부서로부터 먼저...

 

출처 : 서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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