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경제 발전 뒤의 어두운 그림자 찾아 헌신

경남매일, 2020.05.21 20:23

눈부신 경제 발전 뒤의 어두운 그림자 찾아 헌신

“봉사활동을 하고 나면 가정과 자식들이 잘된다”는 가슴 저린 말을 남긴 한 가정의 아내이자 지역을 위해 자원봉사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 우리의 사회적 분위기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 아주머니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서 조그마한 죽집을 운영하면서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죽을 끓여 이 일대의 경로당과 불우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있어 귀감의 대상이 됐다.


그러나 지금은 몰래 다른 곳으로 이사해 찾을 수가 없다.


수소문에 의하면 이사를 한 그곳에서도 역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자기도 남의 집에서 세 들어 살면서...

 

출처 : 경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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