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2인자' 오른 권봉석 부회장, 직원 비리에 책임론 부상... LG전자 사장 시절 터진 임직원 비리가 발목잡나?

굿데일리, 2021.11.26 10:34

'LG그룹 2인자' 오른 권봉석 부회장, 직원 비리에 책임론 부상... LG전자 사장 시절 터진 임직원 비리가 발목잡나?

'LG그룹 2인자'에 오른 권봉석 부회장에 대한 직원 비리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권 부회장이 LG전자 사장 시절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지만 임직원 채용비리와 유흥업소 출입 등이 잇따라 터지면서 최고경영자로서 책임이 있다는 지적이다.


25일 실시된 LG그룹 임원 인사에서 권봉석 LG전자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해서 지주회사인 ㈜LG 최고운영책임자에 올랐다.


권 부회장은 내년 1월 7일 열리는 임시 주총과 이사회를 거쳐 LG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또 COO 산하에는 경영전략부문과 경영지원부문을 신설했다.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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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굿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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