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Monday

동해 바다 푸른 물결

경북일보, 2022.05.15 16:43

 동해 바다 푸른 물결

17세기 무렵 과학계는 지구의 크기와 형태를 두고 논쟁을 벌인다.


측지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어느 과학자는 지구를 완벽한 구체라 가정했고, 프랑스 과학아카데미는 양극이 팽창됐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반면 뉴턴의 운동 법칙은 적도 부근이 부풀었을 것으로 예측했다.


결국 뉴턴의 승리로 귀결됐다.


1972년 아폴로 17호는 최초로 지구 전체를 찍은 사진을 전송한다.


이는 바다가 육지보다도 훨씬 넓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소위 ‘푸른 구슬 같은 행성’이라 불린 이미지. 누군가 말했다.


이 땅을 지구라 부르다니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라고.사실 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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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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