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구 한투증권 회장 "3년은 두고 본다"는 지론...3년 임기 끝나는 정일문 사장, 김성환 부사장과 갈등?

굿데일리, 2021.11.26 14:26

김남구 한투증권 회장

한국투자증권이 대규모 인사를 앞둔 가운데 정일문 대표이사와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 부사장이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구 회장은 "대표이사가 교체되면 3년 정도는 기다려주는 게 맞다"는 지론을 보여왔다.


정 사장은 연말에 임기 3년이 끝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정일문 사장을 비롯해 김성환·문성필·오종현 부사장과 양해만·이준재·주영근·김용식·박홍석·이희주·강용중·배영규 전무 등 임원 41명의 임기가 연말에 끝난다.


한투증권은 올해 3분기 만에 누적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한국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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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굿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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