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이준석…“변화와 혁신, 세대교체 선택했다”

경북일보, 2021.06.11 10:59

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이준석…“변화와 혁신, 세대교체 선택했다”

이변은 없었다.


야당을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바꿔야 한다는 민심과 당심이 결국 ‘세대교체’를 기치로 내건 30대 이준석 전 최고위원을 선택했다.


국민의힘은 11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021년 제1차 전당대회를 열고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 4명과 청년 최고위원 1명 등 새 지도부를 선출했다.


최고위원에는 조수진 배현진 김재원 정미경, 청년 최고위원에는 김용태 후보가 올랐다.


약 1년간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끝내고 새로 출범하는 새 지도부는 내년 3월 열리는 대통령 선거를 진두지휘하며, 공식 임기는 2년이다.


사상 초유의...

 

경북일보에서 원문보기

 

출처 : 경북일보



대기고 재학생 1명 코로나19 확진

대기고 재학생 1명 코로나19 확진

제주일보
2021.06.12 18:02
이나은 해명,[왕따설 공식입장]

이나은 해명,[왕따설 공식입장]

창업일보
2021.06.12 12:12

More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