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Tuesday

이달의소녀 법적대응, "츄 관련 명예 훼손성 루머 선처 없다"

창업일보, 2022.06.24 12:02

이달의소녀 법적대응,

걸그룹 '이달의 소녀' 측이 멤버 츄의 이적설을 부인하며 명예 훼손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3일 "최근 이달의 소녀 멤버 츄와 관련된 사항은 근거가 없는 내용이고 당사나 멤버 개인의 입장은 전혀 없음에도 일부 기사에서는 관계자라는 표현으로 팬들과 대중들을 혼란스럽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나 당사와 멤버들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방적인 기사와 댓글 등에 적극 대응할 것이다.


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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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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