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엉두, BJ케이와 세아, 낮뜨거운 폭로전 ..."팬티까지 다 벗었고...너무 수치스러웠다"

내외뉴스통신, 2020.09.17 08:19

bj엉두, BJ케이와 세아, 낮뜨거운 폭로전 ...

장혜린 기자유명 BJ케이와 세야가 옷을 벗기고 술을 따르게 했다는 BJ엉두의 폭로에 해명했다.


BJ엉두는 16일 자신의 방송을 통해 "케이는 X쓰레기다.


BJ아효 언니가 놀자고 불러 나갔는데 케이 집으로 갔고 기거서 술 먹여서 다 벗게 했다"며 "케이는 팬티까지 다 벗었고 안 벗으면 이상한 사람 되는 강압적 분위기였고...너무 수치스러웠다"라 폭로했다.


그는 이어 "아효 언니는 나 데리고 와서 술 먹고 뻗었다가 나 몰라라 파퀴랑 합방해야 한다며 갔다”며 “상처 받았다.


나는 진심으로 대했는데 이용만 당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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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외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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