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라든 부산국제영화제, 치열한 예매경쟁 예고

경상일보, 2020.09.15 21:08

쪼그라든 부산국제영화제, 치열한 예매경쟁 예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예년에 볼 수 없는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칙에 따라 한 극장 안에 많아야 50명 안팎 관객만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15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내달 21일 개막 예정인 제25회 대회는 영화의전당 5개 스크린에서 현장 상영으로 이뤄진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비롯해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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