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서진수 교수팀, 만능줄기세포로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과정 최초 규명

경북일보, 2021.09.15 19:35

DGIST 서진수 교수팀, 만능줄기세포로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과정 최초 규명

서진수 디지스트 뇌·인지과학전공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유전적 위험인자인 APOE4를 갖는 별 아교 세포가 병리적 현상을 일으키는 방식을 최초로 규명했다.


APOE4 유전자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강력한 유전적 위험인자 중 하나로 꼽힌다.


APOE4 유전형을 가질 경우 일반적으로 관찰되는 APOE3 유전형 보유자에 비해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릴 확률이 5~10배 증가 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별 아교 세포에서 주로 발현되는 APOE4가 어떠한 방식으로 병리적 현상을 일으키는지는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APO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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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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