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가리'가 우리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시니어매일, 2021.08.04 10:00

'박주가리'가 우리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박주가리의 꽃말은 ‘먼 여행’이다.


줄기는 여러해살이 덩굴 초본으로 식물체에 상처를 내면 백색 유액이 나온다.


땅속줄기는 아니지만 뿌리가 기면서 뻗고, 거기에서 새싹이 나와 번식한다.


잎은 마주나며, 부드러운 털이 있으며 뒷면은 분청색이다.


만져보면 부직포처럼 부드럽다.


박주가리는 어리고 연한 순은 나물로 해먹는데 매우 맛있다.


그러나 잎을 따면 흰 즙이 나오는데 이 즙을 먹으면 경련을 일으키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데쳐서 잘 우려낸 다음 조리 해야 한다.


옛날에는 덜 익은 씨도 먹었다는데. 어린 박주가리 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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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니어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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