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통한 내 집 수리 계기 마련

경남매일, 2020.07.06 17:44

협업 통한 내 집 수리 계기 마련

장승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센터장 조민)는 둥지협동조합의 집수리 학교 2기 ‘내 집 내가 고치기’를 개설해 20여 명이 최근 수료했다.


거제시는 장승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진행하면서 행복한 둥지 홈닥터 사업을 추진해 스스로 내 집을 고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함으로써 이 사업의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이 교육은 건축 전문가인 김정현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창호, 목공, 도배, 장판, 타일, 설비, 도색 등 리모델링에 필수적인 분야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했다.


지난 5월 23일부터 7주에 걸쳐 운영한 집수리학교는 최근 기초이론과정과 전문실습...

 

출처 : 경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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