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지 못한 내 꿈! 친구들이 이뤄 주길"…임종 앞둔 스무살 유준범씨

경북일보, 2021.07.22 20:48

“친구들아 너희는 세상의 빛이 되고 나는 밤하늘 빛이 되어 세상을 밝히자.”백혈병으로 임종을 앞둔 젊은 청년의 유언장이 알려지면서 그의 이름을 단 ‘봉사단’ 만들기 움직임이 일고 있다.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은 이제 갓 스무 살을 넘긴 유준범씨다.


온몸에 암이 전이돼 마지막을 직감한 유 씨는 자신이 다하지 못한 봉사의 꿈을 친구들이 대신 이뤄 달라는 유언장을 남겼다.


유 씨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독거노인을 돌보는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순심중 전교학생회장, 순심고 전교 부학생회장을 맡을 정도로 리더십과 사교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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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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