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2’ 김가온, 강성연의 과거 자료 보며 추억여행 떠나... 장윤정 히트곡 ‘어머나’ 부를 뻔 했었다

충청매일, 2020.09.12 13:45

‘살림남 2’ 김가온, 강성연의 과거 자료 보며 추억여행 떠나... 장윤정 히트곡 ‘어머나’ 부를 뻔 했었다

지난 주 토요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가온과 강성연 부부의 ‘백투더 1996’ 추억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김가온은 약 1년 만에 작업실이 생겼다며 현재 집에서 작업실로 쓰고 있는 방을 비워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성연은 “외삼촌네 작업실에 있는 짐을 그 방으로 옮기겠다”며 과거 강성연의 매니저로 활약했던 외삼촌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처외삼촌의 사무실로 향하는 길에 김가온은 “삼촌 뵈러 가는 건 두근두근하다.


40대 중반이 되었는데도 두려움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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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충청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