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박훈정 감독, 느와르 신작 ‘낙원의 밤’으로 컴백

경상일보, 2021.04.06 21:16

‘신세계’ 박훈정 감독, 느와르 신작 ‘낙원의 밤’으로 컴백

“드루와, 드루와!”(황정민)“거, 죽기 딱 좋은 날씨네.”(박성웅)영화 ‘신세계’의 박훈정 감독이 신작 ‘낙원의 밤’으로 돌아온다.


치명적인 극 전개와 소름 돋는 대사로 한국 느와르의 변곡을 이뤘던 전작의 흥행과 호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신세계’(2012)가 범죄조직 내부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면, ‘낙원의 밤’은 조직에 버림받은 주인공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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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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