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0 Thursday

포항, 서울에 1-2 역전패... 리그 9위로 시즌 마감

경북도민일보, 2021.12.04 17:23

포항, 서울에 1-2 역전패... 리그 9위로 시즌 마감

포항스틸러스가 4일 오후 3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진행된 ‘하나원큐 K리그1 2021’ 38라운드 홈경기에서 FC서울에 1-2로 역전패 하면서 리그 9위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포항은 이승모를 최전방에 올리고 오범석, 신진호, 조재훈이 뒤를 받쳤다.


신광훈, 강상우가 중원을 수비에는 심상민, 권완규, 전민광 김용환이 나섰다.


골키퍼는 조성훈이 선발 출전했다.


서울은 조영욱을 최전방에 세우고 나상호, 팔로세비치, 고요한, 강성진이 이선을 맡았다.


기성용이 중원을 김진야, 오스마르, 김원균, 윤종규가 수비로 나섰다.


골키퍼 장갑은 양한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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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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