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팬으로 부터 손세정제 선물받고 싱글벙글하는 여신 조정민

내외뉴스통신, 2020.09.15 17:32

미국 팬으로 부터 손세정제 선물받고 싱글벙글하는 여신 조정민

김덕팔 기자미국 조지아 아틀란타에 사는 동포 박상근씨(남55세)는 소독관련 UPI사에서 바이러스 퇴치에 앞장선 제품을 전세계에 수출한다.


조정민을 방송과 SNS로 매일보며 평소 팬으로서 바이러스 확진을 염려하던 중 방어용 손 세정제를 항공화물로 보내주었다.


조정민이 KBS가요무대 녹화장에서 전달받아 손에 바르고 마이크를 잡으니 노래도 술술 피아노도 술술~피아노로 페티김의 초우를 연주하며 노래하는데 어쩜 건반위를 좔좔 잘구르는지 세정제의 중요함을 다시한번 일깨웠다.


동료가수들 손에 손에 한 콩알만큼씩 뿌려주었다고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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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외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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