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6 Tuesday

김해시, 문화재청 협의 없이 세계 최대 고인돌 훼손

경남도민일보, 2022.08.07 10:19

김해시, 문화재청 협의 없이 세계 최대 고인돌 훼손

세계 최대 고인돌로 알려진 김해시 구산동 지석묘가 정비·발굴 사업을 하다 훼손돼 파문이 커지고 있다.


지석묘 주변에 깔린 박석 제거와 재설치는 '매장문화재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남도와 문화재청 협의를 받아 시행해야 한다.


하지만 김해시는 문화재청 협의 없이 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지석묘는 2006년 구산동 택지개발사업 때 발굴됐다.


그러나 세계 최대로 추정될 정도로 규모가 커서 당시 발굴 기술과 예산 확보 어려움 탓에 도로 흙을 채워 보존해왔다.


그러다가...

 

경남도민일보에서 원문보기

 

출처 : 경남도민일보



More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