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에서 첫 확진자 나와

내외뉴스통신, 2020.03.24 11:10

충남 부여에서 첫 확진자 나와

송호진 기자 = 충남 부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번 확진자는 부여군 규암면에 사는 40대 부부가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없고 신천지 신도가 아닌 것으로 알려져 보건당국이 국내 여행 여부 등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충남은 122명으로 늘어났으며 방역당국은 이동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

 

내외뉴스통신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