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양육 방식 놓고 며느리와 신경전 벌이는 김한국  

광명지역신문, 2020.10.16 09:48

손녀 양육 방식 놓고 며느리와 신경전 벌이는 김한국  

개그맨 김한국(1961년 출생 나이 60세)이 손녀 양육 방식을 놓고 며느리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주말 엠비앤 동치미에서는 과거 코미디프로그램에서 김미화와 함께 쓰리랑부부로 출연해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김한국의 집에 찾아온 아들 며느리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한국은 집에서 아내, 반려견과 함께 있다가 아들 며느리 가족이 온다는 연락을 받았고, 이어 아들 며느리가 손주들과 함께 도착을 했다.


이어 김한국은 손주는 뒷전이고 반려견만 껴안고 있었고, 며느리는 아버님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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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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