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임기제 증원, 위인설관인지 묻는다

경남매일, 2020.05.17 20:29

경남도 임기제 증원, 위인설관인지 묻는다

경남도정 사상 최초의 거대군단이라는 임기제 공무원을 두고 경남도 공직사회가 시끄럽다.


이를 반증이라도 하듯, 경남도청사 신ㆍ구관을 잇는 구름다리에는 경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에서 3장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우리가 합시다.


임기제하는 일 우리도 할 수 있어요`, `김경수 지사님 혁신부서 줄여서 현업부서 인원을 늘려주세요`, `정책 결정 시 당사자 직원들 의견도 들어주세요. 혼자 만드는 새로운 경남은 아니잖아요?`란 내용이 적혔다.


친 노동자 성향의 김 지사 취임 당시 경남도청 노조가 환영 성명까지 낼 정도로 힘을 실어주던 과거 모습과는 매...

 

출처 : 경남매일

 

경남매일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