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Tuesday

“사람 살리는 참스승이 교육의원 돼야”

제주일보, 2022.05.15 00:29

“사람 살리는 참스승이 교육의원 돼야”

30년 전 물놀이 사고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스승의 선거 출마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송진영씨는 14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사람을 살리는 참스승이 교육의원이 돼야 한다”며 강권식 교육의원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송진영씨는 “저는 강권식 교육의원 후보에 오래 전 생명의 빚을 진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송씨는 “1993년 당시 사대부고 1학년이었던 저와 제 친구들은 함덕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게 됐다”며 “자칫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뻔했던 상황이었는데 저희 셋을...

 

제주일보에서 원문보기

 

출처 : 제주일보



More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