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大 수시모집, 일부 대학 제외하고 선방" 자평

경북일보, 2021.09.15 20:57

2022학년도 4년제 대학 수시모집 마감 결과 일부 대학 제외하고는 그나마 선방했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다.


다만 등록률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등 대학별로 아킬레스 건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대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평균 12.95대1로 지난해 10.73대1보다 높았으며 계명대 역시 6.5대1의 경쟁률로 지난해 6대1보다 상승했다.


영남대도 경쟁률 6.5대1을 기록, 지난해 5.1대1보다 상승한 것은 물론 최근 5년 이내 최고를 나타냈다.


이들 대학의 경쟁률이 높아진 것은 올해 학령인구가 지난해보다 많아진 것이 꼽힌다.


한국교육과정평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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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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