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고라니..." 여러 동물 구조해 조작 의심 받고 있는 유튜버

인플루언서닷컴, 2021.08.05 18:11

시골에서 여러 동물을 구조한 유튜버가 있다.


5일 유튜브 ‘서울 부부의 귀촌일기’ 채널에는 새끼 고라니를 구조한 영상이 게재됐다.


시골 집으로 놀러 온 지인이 고속도로에서 고라니를 구조했다며 황급히 동물 이동장을 들고 달려왔다.


이동장에서 꺼내진 고라니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끼 고라니였다.


고라니는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았다.


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기력없이 드러누운 상태였다.


서울부부 이준영은 안타까운 소리를 내며 고라니에게 먹일 물을 들고 왔다.


조금씩 물을 마시는 모습에 설탕물까지 먹이며 살리려 애를 썼다.


서울부부 아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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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플루언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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