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봄·봄·봄, 봄이 왔네요 ‘꽃과 정원의 도시,노원’

톱뉴스, 2020.03.26 00:56

노원구, 봄·봄·봄, 봄이 왔네요 ‘꽃과 정원의 도시,노원’

서울 노원구가 봄을 맞아 걸이 화분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거리 만들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걸이화분은 모두 4065개로 설치 지역은 노원구 중심 도로인 동일로와 화랑로를 비롯해 수락산 디자인 거리, 경춘선 숲길 등 14개 주요 노선의 가로등 기둥과 당현천과 창동교, 한천교 등 16개 주요 보행육교 등 총 76km다.


걸이화분에 심을 품종은 개화기간이 길고 병충해와 햇빛에 강한 페튜니아를 중심으로 제라늄, 석죽, 백일홍 등 12종의 다양한 꽃들로 구성했다.


화분은 설치 대상물에 따라 가로등 기둥에는 4가지 종류 1730개, 육교에는 6종류...

 

출처 : 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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