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Monday

경주 육통1리 김상동 이장, 문화재청 ‘당산나무할아버지’ 위촉

경북일보, 2022.05.15 18:02

경주 육통1리 김상동 이장, 문화재청 ‘당산나무할아버지’ 위촉

천연기념물 보존에 노력해 온 마을 이장이 문화재청으로부터 ‘당산나무 할아버지’ 자격을 부여받았다.


15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9일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제1회 당산나무 할아버지 전국대회’에서 안강읍 육통1리 김상동 이장이 당산나무 할아버지로 위촉됐다.


‘당산나무 할아버지’ 제도는 문화재청이 올해부터 자연유산을 보존·관리·활용하는 마을 대표에게 수여하는 명예 활동 자격이다.


김상동 이장은 매년 정월대보름마다 월성 육통리 회화나무 앞에서 한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육통마을 동제를 주관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연유산에 담긴 전통과 소중함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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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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