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스님 “가장 낮은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라”

불교닷컴, 2020.05.18 14:53

아홉스님 “가장 낮은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라”

불교에서 ‘하심(下心)’은 일상적인 단어다.


사전에서는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이라 설명한다.


가르침에 “범유하심자 만복자귀의(凡有下心者 萬福自歸依)라 했다.


탐하고 분별하는 마음을 내려놓는 자에게는 만 가지 복이 따라온다는 의미다.


하심과 대비되는 ‘상심(上心)’은 무엇일까? “임금의 마음”이라는 뜻이고, 맥락에 따라서는 “주의하다”라는 의미다.


반면, 불교에서 하심의 반대어는 상심이 아니라 탐심 혹은 아집의 발현을 의미한다.


하심이라는 말 자체는 명사이지만 동사적인 성격이 강하다.


하심은 자신의 마음에 각인되어서 일상에...

 

출처 : 불교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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