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금지법’ 후속 조치 논의 시작…택시업계 빠져 ‘반쪽짜리’

교통신문, 2020.03.20 17:35

‘타다 금지법’ 후속 조치 논의 시작…택시업계 빠져 ‘반쪽짜리’

국토교통부와 모빌리티 플랫폼 업계가 ‘타다 금지법’(여객자동차법 개정안) 국회 통과 이후 간담회를 갖고 후속 조치 논의에 들어갔다.


하지만 첫 논의에서부터 택시업계가 빠지면서 앞으로 무게 추가 플랫폼 업계에 기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업계 전체가 수렁에 빠지면서 대응에 소흘할 것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국토부는 지난 17일 모빌리티 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여객자동차법 개정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조속한 서비스 출시와 이를 위한 대책도 신속...

 

출처 : 교통신문

 

교통신문에서 더보기



부산 연제구, 전 구민에 5만원 재난기본소득 지급

부산 연제구, 전 구민에 5만원 재난기본소득 지급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20.04.09 15:06

More News »